박세록 저자의 두번째 이야기로, 북한 의료 선교에 관한 가슴 절절한 이야기가 담긴 책. 해마다 1만 개의 ‘사랑의 왕진가방’(가방 1개에 의약품과 의료기구 40개 들어 있음)을 북한에 보내 위급한 생명을 살리고, ‘사랑의 영양버터와 비타민’ 만들어 임산부와 아이들의 생명을 살려내고 있다. 또한 단동병원과 집안진료소, 장백진료소를 통해 가난하고 병든 이들을 돕고, ‘사랑의 왕진버스’로 압록강과 두만강 변에 있는 무의촌을 찾아가 조선족과 고려족, 탈북자들에게 치유와 희망을 나누는 드라마 같은 이야기가 수록된 에세이집이다.(알라딘 책소개 글)
생명을 살리는 왕진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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