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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만한 음식없고 정성만한 양념없다는 최상옥이 음식과 삶의 철학을 함께 풀어낸 에세이이다.
이 책은 한식을 통해 사랑과 정성이야말로 최고의 맛을 만든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저자는 자신의 요리 경험과 전통 식문화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담아 음식의 의미를 되새긴다.
레시피를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는 따뜻한 밥상의 가치를 이야기한다.
음식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를 돌아보게 하는 잔잔하고 깊이 있는 책이다.

사랑만한 음식없고 정성만한 양념없다

SKU: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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