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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 간다』라는 제목의 책이 나오며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당시 대중들에게 낯설었던 ‘죽음’과 ‘법의학’이라는 주제를 통해 죽음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삶에 대하는 태도를 다시금 돌아보게 하는 교양 인문서로 많은 찬사를 받았다. 이 책을 쓴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법의학교실 교수이자 법의학자 유성호 교수는 “품격 있는 죽음을 준비하는 일이 곧 삶의 소중함을 깨닫는 기회”라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다.

유성호 교수는 이 책을 통해 법의학자의 예리한 시선과 칼럼니스트의 인문학적 통찰로 ‘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담담하고 깊이 있게 담아낸다. 법의학과 관련된 폭넓은 경험들, 죽음을 둘러싼 다양한 논제들, 죽음에 대한 다양한 시선들을 통해 삶의 가치와 방향을 찾는 계기가 될 것이다.
 

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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