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난 컴퓨터 의사'가 애칭처럼 따라붙고, '사장'보다는 '연구소 소장'이나 '선생'이라는 호칭이 더 잘 어울리던 사람 안철수, 그러나 지금 그는 180여 명의 직원과 7개 관계사, 세계최고의 통합보안전문업체를 꿈꾸는 경영자가 되어 있다.
이 책은 1995년 주식회사 형태의 안철수바이러스연구소를 설립하던 때부터 마침내 영혼이 있는 기업을 만들기까지 6년간의 안철수의 삶과 기업에 대한 철학을 담고 있다.
서초동 뒷골목에서 3명으로 시작한 안철수바이러스연구소. 불투명한 미래와 고난을 무릅쓰고 힘든 모험을 시작했던 이유는 무엇인가? 외국기업의 1,000만 달러 인수제의도 조건이 되지 못했던 그가 지키고자 하는 원칙과 철학은 무엇인가?
그가 6년 동안 틈틈이 써 두었던 6.000매의 권고를 2년에 걸쳐 다시 정리한 이책은 어쩌면 어눌하고 바보스러운 것 같지만, 인생과 기업이라는 승부에서 진정한 승부처는 어디에 있는지 생생하고 담담하게, 그리고 강하고 단호하게 보여준다. (알라딘 책 소개 글)
CEO 안철수 영혼이 있는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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