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3년 제58회 현대문학상 수상소설집. 소설가 김숨이 제58회 현대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당선작 '그 밤의 경숙'은 "긴장감이 넘치면서도 성찰적이고, 수다스러운 것 같으면서 잠언적인가 하면, 사실적인 이야기를 전개하면서 동시에 실존적인 사유를 불러내는 매력이 있는 소설(소설가 이승우)"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수상 후보작에 오른 작품도 함께 수록했다. 김연수의 '푸른색으로 우리가 쓸 수 있는 것', 백가흠의 '한 박자 쉬고-더 송The Song 2', 이장욱의 '절반 이상의 하루오', 정찬의 '학술원에 드리는 보고', 조해진의 '홍의 부고', 최진영의 '어디쯤', 편혜영의 '비밀의 호의' 모두 7편이다. 역대 수상작가의 소설로는 윤성희, 전성태, 조경란의 작품을 실었다.(알라딘 책소개 글)
그 밤의 경숙 - 2013년 제58회 현대문학상 수상소설집
SKU: 3008
A$10.00Price

